오늘 목욕을 했다.
똥물에... ㅡㅡ;
※ 엄마는 응가라고 하라한다. 여하튼...
아빠 덕분에 XX물에서 목욕을 했는데... 영상을 보면 아시시라 ㅡㅡ;
울 아빠는 상당한 변태라서, 목욕할때를 비롯하여 날 괴롭히는 등의 다양한 성적 욕구를 발산하고 있다.
덕분에 나는 하루하루가 괴롭다. ㅡㅡ;
오늘의 XX물 목욕은 그 모든 상상을 다 밝혀주는 확실한 증거 동영상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웅~ 내 알몸을 공개해야 하다니... 이상하잖아.
날 노리는 여자들이 있을지도 모른데말야. 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