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인데요..
첫사랑이 무지 통통한 편이여서
엉덩이가 크고 다리에 알이 많아도
뱃살 좀 나와보여도 그저 사랑스러워 보였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오히려, 통통한 여자를 더 선호하게 되었죠.
그런데...저만 이런 줄 알았습니다만..
마른여자를 싫어하는 남자가 꽤 많더라구요.
통통한 여자를 선호하는 남자가 은근히 많습니다.
이유는 대부분이 귀여워서 라고들 합니다.
(전 거기에 +건강함)
여기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딱 2가지입니다.
1 . 통통(or 약간 뚱뚱)해도 매력있는 여자가 되실 수 있습니다.
2. 통통(or 약간 뚱뚱)한 여자를 좋아하는 이해심많은 남자도 많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반박을 하자면
여자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시겠죠?
통통한 정도가...44사이즈에 살좀 있어보이는 여자??
몸은 날씬하고 볼살만 약간 있는 여자??
엉덩이만 통통한 여자??
50kg 미만의 여자??
아닙니다. 이 편견들은 여성분들이 만들으셨음을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저의 첫사랑은...58kg 정도랍니다.
p.s 키를 궁금해하시는데..163 입니다. 그리고 더 쪘을테니까 60kg 정도?
흠냐...추천많게 되서 감사합니다만,
역시 많은 여성분들께서 제 글을 오해하시고 계시네요.
그러면서 마른여자를 찾는다구요? 참나; 글 다시 읽어보십시오.
모든 남자가 그렇다고 언급한 적은 전혀 없구요...
기준이 애매하시다구요? 비만 전입니다. 과체중까진 얼마든지 괜찮습니다.
비만도를 넘어서면 외모보다 건강이 우려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