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뭐 설날이라..
뭐 이모집에서..
친척들과 모여 맘마를..ㅋ
그리곤 새배하는 타임..ㅋ
새해 복 많이 받으소..ㅋ
총 수입..22만원..서비스 천원
암튼..6시까지 있다가..
합정역으로..가니..
요비와 소희..ㅋ
저 멀리서..있는것이다..
그래서 놀려 주려구..
암튼 어처구니 없게 실패.ㅋ
그런데 어제 호주사람과
술을 마셨는데..고맙다구
오늘 저녁을 대접한단다..
안국동에 있는 무슨 외국인 전용
호텔??
요비는 집에 가구..소희와 난
지하철을 타구 안국역으로..
도착해서 호텔로..
그리고 같이..밖으로 나와
종로 3가를 돌아 당기다..
홍초 불닭집으로..
메뉴판을 보구 단호박불닭,
주먹밥, 누룽지탕..그리고
나의 친구 소주..한병..ㅋ
그렇게 맛있게 먹구..
또 택시를 타구 이태원으로..
우리가 가곳은 무슨 BAR였는데..
어째 분위기가 이상..
가게는 아담하구 좋았다..
외국친구가 게임을 하자구 하는데..
게임을 할수록 내가 점점
낚인 느낌..ㅋ
암튼 그렇게 게임을 하며..
술을 다 마시구..이태원을..
돌아 댕기다..소희는 먼저 가구..
난 또 다른 BAR에 가서 술을..
소희가 통역을 해주어야 하는데..
암튼 어떻게 손짓 발짓을 총동원해..
이야기는 한다..ㅋ
거기서 술을 다 마신후..
외국 친구가 춤추러 가자는..
이태원을 돌다가..외국남자는 혼자
어디론가 가 버리고..
나와 외국여자는 홍대로..
도착해서..어제 봤던..왔던..
삼거리 포장마차로..우리는
얼큰 순두부 찌개랑 소주 한병..
그런데 외국 친구가 맛이 없단다..
지깨에 있는 버섯은 먹는다..
그러다 또 어떻게 해서..
다른 외국 친구랑 합석..
그렇게 얘기를 나누며
술을 먹다가..우리 둘은
M2로....고고
M2는 음악이 힙합이 아니라..
춤추는데 애를 좀 먹었다..
그렇게 춤을 어느정도 추고
외국 친구가 집에 간다구 해서..
보내고..나도 집에 왔다..
그리곤..퍽..쓰러졌다..
-광수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