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눈길.
낮선 사람과 마주칠때
이 눈길을 난 본적이 없어.
오래된 김장독 김치 같은 내 친구들이나
내가 사랑했던 여인의 사진을 보곤하면
느껴지는 그 무엇.
그것이 아닐까 해.
잡고 싶어도 잡을 수 없고
버린다 해서 버려지지 않는 그 무엇 말이야.
사랑의 눈길.
낮선 사람과 마주칠때
이 눈길을 난 본적이 없어.
오래된 김장독 김치 같은 내 친구들이나
내가 사랑했던 여인의 사진을 보곤하면
느껴지는 그 무엇.
그것이 아닐까 해.
잡고 싶어도 잡을 수 없고
버린다 해서 버려지지 않는 그 무엇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