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정은이 생각에 일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한사람을 이렇게 사랑한것도 첨인거 같다...
죽을 만큼 이렇게 마음이 아프고 ...죽을거 같아 힘들어 미치겠다..
하느님께 기도했다..
정은이가 성진이랑 잘되길바라고 항상 건강하라고..그리고 가족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달라고.....정은아 너가 나에게 돌아오라는 기도는 내 욕심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너 죽을 만큼 사랑하는데...지금은 넌 다른 남자 품에 안겨 있는 모습 보니까 ...내가 널 보내 줘야 될거 같더라.....
성진이랑 좋은 인연으로 아름다운 사랑 만들길 하느님께 매일 매일 기도해 줄게...행복해야되...
이정은 너 ...죽을만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