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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부비부비 과연?

이상훈 |2007.02.21 11:02
조회 1,505 |추천 10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부비부비라는 신문화가 들어섰다. 동방의나라 한국.. 점점변해가는 한국??

 

하지만 자유민주주의에서 우리의 자유를 막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PM10:00 강남 근처에 친구와 술을 주거니받거니한 결과 길에 나오니 할렘클럽과 엔비클럽이

보였다. 강남에서 제일 알아주는 엔비와 할렘 그리고 홍대에서도 엔비와 할렘은 있었다.

 

11시쯤 됬을까 나는 클럽으로 향했다. 그리고 전에 그랬듯 모르는 사람들과 바디랭기지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 문득 옆을보니 서로 마음에 맞았는데 Kiss까지 나누고 서로 몸을 더듬고 있었다.

 

클러버 입장이라면 이는.. 대단히 불쾌감을 줬을것이다.

 

나는 모 스포츠 신문사에서 이런글귀를 읽었다.

 

K군이라고 하는 그는 20살 젊고 멋있는 대학생이였다. 그는 이렇게말했다.

이제는 나이트클럽보다는 값도 싼 클럽으로 발길을 돌린다고 그리고 이제는 말보다는 춤 즉

바디랭기지라는 것이다 이제는 상대의 몸을 더듬으면서 서로의 교감을 느끼는것이다.

 

K군은 이제 마음에 드는 여자를 만나자 여자뒤쪽에가서 허리부분에 손으로 감싼다 그러자 여자는

옆으로 얼굴을 한번 훏더니 훽하고 사라진다 K군은 이에 실망하지않고 이번엔 옆에있는 여성에게

다가가 같은방법으로 하자 여자도 마음에 들었는지 같이 춤을 추기시작한다.

 

그러다가 시간이흐르자 손목을 잡고 바에가서 앉고 K군이 위스키 꼬냑 한잔씩 사주더니

둘이서 클럽을 나왔다 그러고나서 포차에가서 술을먹고 인근 DVD방으로향한다 한두시간 흐르고

나자 서로 헤어진다 .

 

그렇다. 이제는 서로가 즐기는 시대가 온것이다..

 

과연 이에 개방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있는 젊은세대를 찬성해야 하는 것인가???????????

       아님 보수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있어 연애한번못한 이들을 칭송해줄것인가????????

 

여러모로 곤란한 사태가 벌어진것 같다..  이제는..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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