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반욜래 보러갔을때 미리누나랑 종각이 형이랑 있었는데 종각이형이 미리누나 신발끈을 매주는걸 봤다. 어찌나 보기가 좋았던 지.....만나지 오래됀 커플인데 하나하나 신경써주는 모습이 나두 나의 사랑에게 오래만나면 만날수록 더 신경써주고 아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사랑은 사골국물이다. 오래 끓이면 끓일수록 진한맛과 영양 가가 우러 나오기 때문이지...^^a..나중에 모든 맛이 사라지면 그것은 아마 우리가 늙어서 하늘나라로 갈때일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