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억_ 함께 했던 순간들의 행복함이 묻어나와서 나

조유리 |2007.02.22 01:35
조회 17 |추천 1

추억_

함께 했던 순간들의 행복함이 묻어나와서

나의 입가에 잔잔한 웃음을 머금게하는 소중한 추억들.

나에게 그 추억들은 너무나 소중해서

시간이 지나도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다고 늘 생각해.

그렇지만 가끔은, 추억들을 영영 잊어버리고 싶기도 해.

너무 행복했으니까.

그렇지만 다시는, 그때로 돌아갈 수 없으니까.

 

...행복했던 시간들이 떠올라서 가끔은, 마음이 저려.

 

그렇지만 아프다고 추억까지 버리진 않을래.

언젠가는 유리병 속에 담긴 추억을 보며 웃음지을 수 있을 거라고,

그렇게 믿고 있으니까.

 

 

버려도 되는 추억은 없다고, 믿고 싶으니까.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