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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앞의 너와나

이채영 |2007.02.22 09:39
조회 120,147 |추천 443


놓아야 한다고 말하는 머리

놓지 않으면 안되냐고 되묻는 가슴

 

놓아달라고 말하는 입

놓고 싶지 않은 손

 

어쩔 줄을 몰라 결국 주저앉아 우는 나

그런 내게 말한마디 건네지 못하고 바라만 보는 너

 

이렇게 이별을 맞이한 우리...

추천수443
반대수0
베플신창준|2007.02.23 22:55
공부를 하자고 말하는 머리 마우스를 클릭하는 손
베플오인아|2007.02.24 05:30
살빼자는머리 먹고있는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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