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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별사랑

하리라 |2007.02.22 14:45
조회 666 |추천 10


B형 남자 & O형 여자 | 그에게 누님과 같은 존재가 돼라


그에게는 의지할 수 있는 ‘누님’과 같은 존재가 되어주는 것이 최선의 배려다. 단추가 떨어진 윗옷을 입고 있지는 않은지, 손수건은 제대로 챙겨 가지고 다니는지 꼼꼼하게 점검해서 돌봐주는 것이 포인트다. 데이트 코스도 그에게만 맡기면 진척이 되지 않으니 “드라이브를 하고 나서 당신 집에 가자”고 확실하게 정해두면 서로 행복해질 수 있다.

B형 남자 & A형 여자 | 최대한 자유롭게 해주는 것이 포인트

B형의 그에게 당신은 좋은 보조자다. 자신이 미처 신경 쓰지 못하는 세세한 것까지 전부 해주기 때문. 하지만 그는 속박과 간섭을 싫어한다. “내일은 뭐 해?”라는 소리만 들어도 질릴 것이다. 그에게는 가능한 한 자유롭게 해주는 것이 최대의 배려다. 그를 믿고 그의 페이스에 맞춰주는 것이 포인트. 두 사람 모두 자신에게는 없는 것을 상대에게서 찾기 때문에 베스트 콤비가 될 수 있다.

B형 남자 & B형 여자 | 아기를 돌보는 마음으로 자상하게~

‘척 하면 삼천리’라고 호흡이 척척 맞는 콤비다. 두 사람이 있는 곳에는 사람들이 모여들 정도로 좋은 상성이다. 하지만 그에게는 당신이 어려워하는 돌보기를 해줘야 한다. 담배에 불을 붙여준다거나 커피에 설탕을 넣어주는 등 그에 대한 사랑을 돌보기 관계로 풀어나가는 것. 그리고 그가 친구와 놀러 갈 때도 웃으며 “잘 갔다 와”라고 말하며 관대하게 보내준다.

B형 남자 & AB형 여자 | 카멜레온처럼 변신하면 기뻐할 것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 놀아주는 친구, 대화 친구로 카멜레온처럼 변신하는 것이 포인트. 또 그가 잘 못하는 ‘주변 사람 돌보는 일’을 이어받아서 하면 무척 기뻐한다. 당신의 배려하는 모습에 감사하며 당신을 끝까지 지켜내려고 할 것이다. 가끔은 그의 의견에 반론을 제기하여 자극을 주는 것이 두 사람 사이를 한층 돈독하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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