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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개발엔 오징어!!!!!!!!

최지희 |2007.02.22 15:31
조회 16 |추천 1


1>오징어는 성질이 平(평)하며 맛이 시다(酸). 특히, 氣(기)를 補(보)하고 의지를 강하게 하며 月經(월경)을 통하게 한다 - 동의보감  
이것에 들어있는 타우린과 고단백질은 뇌 세포 형성에 기본이 되는 것은 물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며 우수한 뇌 세포를 만들어 두뇌 세포발달을 돕는다.  
이것에 함유되어 있는 타우린 함량은 쇠고기의 16배 우유의 47배나 된다고 한다~
 
2> 오징어는 바다의 공작!
교미기가 되면 오징어 수놈의 몸은 여러 가지 형용하기 어려운 아름다운 색으로 변화해서 이런 별명으로 불린다.  
1990년 일본 동경에서 개최된 DHA 심포지움에서 영국 뇌영양 화학연구소의 마이클 크로포드 교수는 이것류를 먹으면 머리가 좋아지며 그의 저서 "원동력" 중에서 "일본의 어린이가 서구 어린이보다 지능지수가 높은 까닭은 이것을 포함한 해산물을 많이 먹기 때문이다"라고 하였다고 했다.
 
3) 타우린 하면 피로 회복용 드링크에 많이 첨가된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피로회복 효과가 있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혈압을 정상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마른 오징어나 문어의 표면에 있는 흰 가루가 바로 타우린 성분이다.
 
4) 오징어 이름 유래
자산어보에 의하면 오징어가 물 위에 죽은 척하고 떠 있다가 날아가던 까마귀가 이것을 보고 죽은 줄 알고 쪼려할 때에 발로 감아 잡아 가지고 물 속으로 끌고 들어가 잡아먹는다고 해서 오적(烏賊)이라는 이름이 주어졌다고 했다.  
즉, 까마귀를 해치는 도적이라는 뜻으로 이후 불리기 쉽게 오적어->오징어로 이름이 변화 되었다고 한다.
 
5) 오징어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콜레스테롤이 많지 않을뿐더러 오징어에 포함되어 있는 타우린은 체내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저해하고 적극적으로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므로 큰 걱정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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