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도 사람답게 살고 싶거든
저울타이 밖에 사랑하나 만들어가
아주 가깝게 지내고싶거든
근데 내 천성이 어둠과 손을 맞잡았다
맞장에 갖힌거 마냥 해도 떠도 이세상은 어둡고
내가 갈 곳이 어딨겠노
yo 나도 사람답게 살고싶은데
저울타리 밖에 사랑하나만들어
아주가깝게 지내고싶은데
난항상 어둠과 손을 맞잡네
마치 막장에 갖혀버린 듯 해
해가떠도 낮잠에 취한 세상은 드르렁 코를 고네
내가갈곳은 대체 어디인가
아무도 없는 쓸쓸함 가득한 저 거리인가
쌩또라이, 인간말종, 인간쓰레기
그건 내 또 다른 이름이고 끝없는 불행이 내친구고
그래 니팔자가 그리 사나워
어찌 살겠냐는 말에 욕을 처음 배운 사나이
사람이 사람답게 살고 싶어도
내주위에 쳐있는 울타리
벗어날 수 없어 더이상 나를 무참히 짓발지마
나 부탁이하나있어
제발 보이는 그대로 나를보지마
더 큰 어둠속으로 나를 계속몰지마
무시하며 나는 보며 웃지마
니판단대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미리선을긋지마
사랑 한 순간 기쁨 한 순간
모든 건 다 영원할 수가 없다는 걸 잠시 뿐인걸
이제야 알았어 모든걸 뺏겨버리고
사랑 한 순간 기쁨 한 순간
모든건 다 영원할수 가 없다는걸 잠시 뿐 인걸
이제야 알았어 모든 걸 떠나 버린 것
누구를 위한 삶인가 소리쳐보아도
누구를 위한 삷인가 달려가 보아도
(이게 나의속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