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의 국가대표급 감독 허우샤오시엔. 프로축구로 치면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주전급이라 할 수 있겠다. 3가지 이야기가 옴니버스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3가지 이야기라봐야 똑같이 장첸과 서기가 연기해내는 각기 다른 시대의 사랑 이야기. 하나, 60년대 당구장을 배경으로 한 사랑 이야기 둘, 청나라를 배경으로 한 사랑 이야기 셋, 2000년대 양성애를 배경으로 한 사랑 이야기 이 이야기가 관객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이것이다. '여러분, 인내하세요!' ㅋㅋㅋ ㅡ.ㅡ;; 이 영화를 끝까지 다 보려면 초슈퍼울트라캡쑝의 어마어마한 인내심을 필요로 한다. 그만큼 어어어어어어어어~~~~~~~~~ㅁ청 지루하다(이렇게 지루한 영화는 100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할 수준) 새삼 허우샤오시엔의 남다름이 존경스럽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