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Tears and Smile.

김슬기 |2007.02.23 23:37
조회 23 |추천 0


 

 

나 이제 너 포기할께

네가 힘들어하지 않게

네 앞에서 사라질께

내 가슴 찢어지겠지만

눈물이 흐르고

온 몸이 불에 타는 듯 괴롭겠지만

나의 추억속에서, 나의 머리속에서

나의 가슴속에서 너란 하나 지울께

널 사랑하니까

나란 존재 안에서 널 지울께

그러니까 넌 좋은 사람 만나

 

내 눈물만큼 널 사랑하고

내 눈물만큼 널 미워해

나 딱 오늘만 울께

그리고 오늘 흘린 눈물 만큼 웃을께

 

오늘은 Tears

And ..

내일은 Smile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