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역지우( 莫逆之友 ).
[ 마음이 맞아 서로 거스르는 일이 없는, 생사를 같이할 수 있는 친밀한 벗. ]
자사와 자여와 자리와 자래의 네 사람은 서로 함께 말하기를
누가 능히 無로써 머리를 삼으며,
삶으로써 등을 삼고, 죽음으로써 엉덩이를 삼을까?
누가 사생존망(死生存亡)이 한 몸인 것을 알랴!
그러니.. 우리는 더불어 벗이 되자!!

막역지우( 莫逆之友 ).
[ 마음이 맞아 서로 거스르는 일이 없는, 생사를 같이할 수 있는 친밀한 벗. ]
자사와 자여와 자리와 자래의 네 사람은 서로 함께 말하기를
누가 능히 無로써 머리를 삼으며,
삶으로써 등을 삼고, 죽음으로써 엉덩이를 삼을까?
누가 사생존망(死生存亡)이 한 몸인 것을 알랴!
그러니.. 우리는 더불어 벗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