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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백 (Feat. Clazziquai) - 라임버스

김해열 |2007.02.24 23:06
조회 90 |추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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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92년이 지난 후부터라고 생각이 들어
난리 굿치고 모은 CD는 내게 아직도
나를 cool하게 살게 하는 멋진 꿈
늦은 밤 , 내일 나온다는 신보가 너무 기다려져 ,
얼마나 멋질까?
그때 , 내가 갖고 싶던 것은 멋진 Car ,
돈이 아닌 한 마디 말 , Music star
내가 원한 곳은 어디
그 때 날 지키고 싶은 작은 흔적이
지금까지 날 이끌어 비록 변해간다 해도
날 믿어 깊은 곳 쉽게 어둠에 쌓여도 ,
지금이 끝이라고 느껴질때도
끊임없이 고개를 들어 , so ,
keep your head up ,
계속되는 내 삶은 on & on

hook )
아직 세상엔 모를 일이 너무 많은데 ,
왜 잊혀지려 해
이제 나를 돌아보려 해. 언제나 그 곳에

내 꿈은 담배연기처럼 ,
사라져만 갔던 사람들처럼
살아온 나의 삶의 무게
그건 이제 지워져 없어져버리게
다시 물고 있는 담배 ,
꺼진 불씨처럼 나의 삶에
예전처럼 다시 자신감에
이제는 없을거란 그런 생각에
원치 않던 내 길을 돌아보며
내게 돌아온 건 한숨
이제 앞으로 내게 험난한 삶 속 것들 잊게
내 마음 속 소중한 기억들 ,
내 가슴속 잊혀진 추억들
나의 모든 아픔 , ye ,
이제는 내가 떠나보려 해

hook )
아직 세상엔 모를 일이 너무 많은데 ,
왜 잊혀지려 해
이제 나를 돌아보려 해. 언제나 그 곳에 

내 꿈이 멈춰있는 이 곳에 ,
나에게 큰 힘이 됐던 노래
언제나 희망을 가슴 안에
가득 품은 채 이 노래를 부를 때
시간은 날 절대 바꾸지 못해 ,
내 꿈은 절대로 포기 못해
기나긴 인생 속의 나의 독백 ,
삶의 뒷모습만을 남기네
추천수1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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