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사람들이 사람이 아니라고
그저 악마라고 그렇게 저를 위로했습니다
정다빈양도 그렇게 생각하고 위로를 얻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습니다...
몇개의 악플들을 더 봤으나
너무 기가찬나머지 찍을 생각조차 들지 않더군요
돈많고 이쁘다고 잘난척하던 미..년
대략 이런 내용이었죠..
참...어이가 없고...
눈물이 납니다...
하나의 꺼져버린 생명앞에
그들은 침을뱉고 이미 꺼졌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도 무참히 그 영혼을 짓밟고 있었습니다..
http://www.cyworld.com/lovelygirldb/
정다빈양의 싸이주소입니다
(저런 악플다실분.. 제발 들어가지마세요)
얼마 되지도않았는데
벌써 아주 오랜 옛날이야기처럼
멀어진 슬픈 자살사건..
잊지말아주세요... 빛을 잃고헤메는 불쌍한 영혼을요..............
(이걸 한번 더 올리는 이유는 더 많은 사람들이
정다빈양의 죽음을 애도하고 한사람의 악플러들이라도 더 반성하게하고 싶은 마음에서입니다..)
정다빈양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