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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아픈거 내가 대신 울어준다고.넌 울지말라고.

서혜정 |2007.02.25 19:24
조회 85 |추천 4


우리 사랑하던 때에 너에게 그랬어.

너 아픈거 내가 대신 울어준다고.넌 울지말라고.

하지만 지금 우리가 헤어진 후에는.

니 아픈 것을 미쳐 다 울어주지 못하겠더라.

 

이미 넌 정말 많이 아파서 내가 대신 울어도,

니가 또 다시 많은눈물을 흘려야 그게 감당이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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