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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 비해 그리 많이 댕기지는 않았다. 연기를 잘한

김미화 |2007.02.25 19:38
조회 20 |추천 0

광고에 비해 그리 많이 댕기지는 않았다.

 

연기를 잘한다고 연기파 배우라고 일컫는 설경구

어엿한 한 아이의 엄마 김남주..

 

생각보다 연기를 그리 잘한것 같진 않다.

아이를 잃은 절절함이 그다지 묻어나오지 못했다.

그래서 아수웠던...

 

그러나..

마지막 설경구가 울며 했던 그 장면..

너무 마음이 아팠다.

물론 이 영화를 보고 그렇게 감동이라던가.. 재미없다는 사람 있을것이다.

 

근데..

그 마지막장면에서는 아이의 아빠얼굴이 겹쳐지는것은 왜일까..

가슴절절한 상황을 억지로 하려던것보다 그 애원하던 그 장면하나

또렷이 기억에 남는다..

 

아이든 어른이든 청소년이든.

살해한 인간은 유효기간없이 반드시 찾아내어 찢어죽여야 한다.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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