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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역설

광숙자 |2007.02.26 01:45
조회 7 |추천 0


건물은 높아졌지만 인격은 더 작아졌다.

고속도로는 더 넓어졌지만 시야는 더 좁아졌다.

소비는 많아졌지만 더 가난해지고

더많은 물건을 사지만 기쁨은 줄어들었다.

 

집은 커졌지만 가족은 더 적어졌다.

더 편리해졌지만 시간은 더없ㄷ.

학력은 높아졌지만 상식은 부족하고

지식은 많앚졌지만 판단력은 모자라다.

전무가들은 늘어났지만 문제는 더 많아졌고

약은 많아졌지만 건강은 더나빠졌다.

 

생활비를 버는 법을 배웠지만

어떻게 살것인가는 잊어버렸고

인생을 사는 시간은 늘어났지만

시간 속에 살의 의미를 넣는 법은 상실했다.

...Jeff Dick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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