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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너머의 연인

윤진영 |2007.02.26 13:04
조회 16 |추천 0


어깨너머의 연인
제목만보고 고른책.
음..이책은 표지도 맘에들었다
유이카와케이의 작품은
요시모토바나나의 것보다는 조금더 쉽게읽힌다
좀더 현실적이라고 할까
가벼운듯하지만 결코 가볍지않은..
왜 그녀가 좀더 알려지지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반 희열반으로
그녀의 작품을 대한다
모든사람들이 다 읽는 국민작품보다
몇몇사람들만이 읽는 희소성을 선물받은듯한
기쁨 머 이런..
가끔은 난 아주 이기적이다
나만 읽고싶다는 욕구가 강한 좀 못된나..
그치만 이게 나다

 

 

 

 

그 말은 하지 않아도 좋았는데, 하고 모에는 생각한다.
사과하다니, 상대방에게 제일 큰 상처를 주는 일이다.
사랑에 어느 한쪽의 잘못이란 없다.
양쪽 다 옳든지 양쪽 다 그르든지,
그 두가지 밖에 없다.
 

유이카와 케이 - 어깨너머의 연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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