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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일 뺏지 시험장에 이런 일이....

최미혜 |2007.02.26 17:11
조회 43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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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일 시행된 모 스키장에서의 뺏지 테스트 중..

어느 시험장에서도 일어날 수 없는 일입니다.

 

첫 스키 오픈과 함께 준비해온 많은 시험자들..

시간과 노력..

자신의 스키실력과 목표를 위해 응시하는 이들에게서 과연.. 이 동영 상황은 어찌 설명이 되어야할까요..

 

수험자라면 그 다음 시험을 위해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며 심판자는 공정한 채점을 주기위해 심열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험자가 심판석에 감히~~들어가 심판관님의 피곤을 걱정하여 손수 안마까지 해주시는 실제 이 상황들......

 

수험자는 그저 어리고 철이없어 무지하다 하겠습니다.

공정해야할 심판관님께서... 그 자리에 앉아 점수채점 자격을 부여받으신 분께서.... 어찌 그 무지한 수험자와 실수를 저질르는지...

 

05-06년 시즌부터 바뀐 뺏지 테스트에서 주어진 귀중한 1급을 부여받아야 준강, 정강, 나아가 기선전에까지 도전하는 그 많은 시험들..

좀더 발전된 모습과 공정한 심판을 기대하며 이 동영을 촬영하고 공개합니다.

스키를 사랑하는 스키어의 한 사람으로 .....

스키지도자 연맹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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