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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잘못알고있는 상식들

박선희 |2007.02.27 05:55
조회 69 |추천 1


◈ 알고 치료하자, 디스크 ◈ 

이글은 제 경험을 바탕으로 쓰는 글이기 때문에 디스크 환우분들께서는 참고하시데 꼭 이것이 정답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니까 자신에게 한번 걸러서 적용하세요. 제가 이글을 쓰게 된것은 디스크를 치료를 받다보니 희안한 일들을 많이 겪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치명적인 실수인것이 있는데 바로 그게 운동요법입니다.

 

흔히들 디스크를 앓고 있는 많은 분들은 운동을 많이 해야 디스크가 낫는다고 알고 계신분들이 많고 특히 수술을 하지 않고 치유할려고 하는 디스크 환자분들중에서는 매일같이 운동을 열심히 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운동요법은 디스크환자에게 있어서 어떤 치료보다도 좋은 약이 될수 있지만 어떤경우에는 독으로도 작용합니다.

 

운동요법이 중요한것은 약해진 허리근육과 인대로 인해 디스크가 발병된것을 다시 강화시키게 하기위한 방법인데 같이 치료받는 사람들중에서도 저보다 오래 치료받는 사람이 많은데도 호전이 안되는 분들이 있어서 이야기 하는와중 담당 한의사에게 중요한 사실을 알았습니다.

 

◎ 잘못 알고 있는 디스크 상식

디스크의 환자들의 경우 초기(여기서는 디스크 초기란 처음 발병한 사람을 말하는것이 아니고 디스크증세가 약한 사람들을 말합니다.)라고 생각하고는 운동을 열심히 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디스크 상태가 안좋은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계속해서 악영향을 준다는 것입니다.

 

이유인즉, 디스크로 약해진 허리부분을 운동으로 인해 오히려 무리를 주게 되어 치료해도 계속해서 낫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보통 디스크 증세가 좀 안좋은 사람들은 런닝머신을 빨른 걸음으로 한 10분에서 15분정도만 해주어야하는데 사람들의 습관상 런닝머신을 하게되면 꼭 30분 혹은 1시간등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로인해 치료를 아무리 받아도 오히려 낫질않고 치료에 대한 믿음또한 저버리게되어 더 악화되다고 말을 하다군요.

 

또한 사람들이 잘못알고 있는것들중 한가지가 디스크증세가 있는 사람들이 허리를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하는데 있어 몸을 좌우로 흔들면서(몸통운동) 허리에서 드드득 하는 소리가 나면 오히려 좋은줄 아는데 디스크환자가 절대 해서는 안되는 동작이라고 하더군요. 저도 듣고보니 무의식중에 이런 동작을 많이 했거든요.

 

의사말로는 허리는 몸을 돌리지 말고(다리와 얼굴은 정면을 바라보면서) 허리만 빙글빙글 좌우로 천천히 해주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오히려 목디스크의 경우에는 좌우로 돌려줘도 목부분의 뼈는 얇기때문에 괜찮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우리는 보통 반대로 하죠.. 국민체조에서 그렇게 했기때문에.... ^^

 

► 디스크 상태가 않좋은 분들은 런닝머신을 할 때 빠른 속도로 10분 ~ 15분 정도가 적당하다.

► 디스크 환자는 허리 스트레칭을 할 때 몸통운동을 하지말고 허리만 천천히 돌려야한다.

 

◎ 디스크 상태체크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체크하는 것이 좋은데 일반 사람들이 체크하기란 참 힘든부분이에요. 그래서 제 상태를 기준으로 해서 말씀드리면 저같은 경우에는 잠잘때 허리통증으로 몇번씩 일어난적이 있습니다. 이경우는 절대 허리에 무리를 줘서는 안되고 운동요법같은것은 생각도 못하죠. 뒤척이는것자체가 통증으로 유발되기때문이죠. 이부분을 중증단계로 봅니다.

 

중증단계가 지나서 어느정도 움직임이 자유로운 상태를 호전단계, 호전단계에서는 의자에 있을때 한시간안에 통증을 느껴서 일어나야하는 시기입니다.

 

그다음은 초기단계로 의자에 앉아서 한두시간정도 지낼수 있으나 통증이 계속 느껴지는 단계로 허리부위가 통증으로 인해 불쾌감이 오는 단계로 봅니다.

 

이렇게 통증순으로 보면 중증단계-&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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