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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다이아몬드.

신규혁 |2007.02.27 09:48
조회 12 |추천 0

일단 내가 다이아몬드 회사의 사장이라면...

이 영화의 개봉을 도시락 싸가며 반대했을지도 모른다는거..

실제로 그러한 사람들도 있었으리라...

다이아몬드는 영원히라는 말이 있다..

일부 지배층의 탐욕과 사치때문에

못가진게 죄인 사람들의 억울한 죽음..

사회의 모든 화려함은 그의 따른 어둠이 깔려있기에

더 돋보인다는 말이 떠오르게 하는 영화였다.

인간의 가치..

자신의 안위와 잘못된 사상과 가치관때문에

죄없이...그냥...무심코...

그 다이아몬드에 그 값진 피를 물들였으니..

그 가치가 어마어마할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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