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종일 나만 바라볼수도 잇는데
맨날 이애 저애 바라보며 나 놀리는거잖어.
하루하루 그런 너를 바라보고 잇으면
내 마음은 물에 젖은 종이처럼 쉽게 찢어지고 말지.
이해가 안되.
맨날 죄가 아닌 죄인 외모가,
항상 나를 밀쳐내잖어.
그러면 나는 너무나도 슬퍼서 눈물을 흘리고 마는 게
나야.
빙빙빙 맴도는 너의 목소리, 이름 전부다 가지고 싶어.
너무 욕심쟁이라고 욕하지는마.
그런게 사랑이야.
이렇게 알려줘도 넌 왜 모르는거니....
한번만 말해봐 너가 내 고백을 기다리고 잇는지,
난 모르지만, 난 기다리고 잇다는거.
서로 기다리다가는 결국 놓쳐 버리는게 사랑이잖아.
놓치지마. 나, 너 기다리고 잇어.
그러니깐 용기잇게 고백해봐 다 받아줄테니.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할수 없고, 너 오늘 올까봐
두근두근 기대하고 잇는 나를 바라보지만 말고,
말해줘 대답해줘. 항상 좋아만 하고 잇는 나는 내가 생각해도 너무 바보같다는걸..... 넌 왜 모르는거니..?
죄가아닌내외모를 좋아해줄수잇다면,그게바로사랑이잖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