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불 동시특허 발모촉진기 출시
발모제 시장에 의약품과 의약외품 화장품 건강식품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세계최초로 특허를 받은 발모촉진기가 출시를 해 주목
을 받고 있다.
팬텀코리아(대표 이덕중)는 지난 95년 세계최초로 한국
과 프랑스의 특허를 받은 자장과 원적외선을 이용한
발모촉진용 브러쉬인 털보손쑥쑥모를 6년만에 자체
브랜드로 생산, 시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특히, 이 회사는 그 동안 인기를 끌던 발모제시장을 이용
한건 올리는 수준의 유사제품 관행으 깨고 특허품인
브러쉬로 대리점을 모집하는 등 공격적인 시장개척에
나섰다.
이 회사 이덕중 사장은 "우리나라 발모촉진기들은 의약
식품 세정제 등의 수준"이며 "털보손쑥쑥모"은 자장과
원적외선을 이용한 브러쉬로 부작용없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승산이 있다"고 밝혔다.
첫 시판에서 호응이 높은 것도 고무적이다. 대리점이나
큰 광고를 하지 않았는데도 털보손을 사용한 사람들을
통해 시판 3개월만에 8000만원의 매출과 일본 판매상들
의 샘플주문이 잇따르고 있다.
이 회사는 털보손을 3월 중으로 전국에 알리고 각 지역
대리점을 모집하여 하반기부터는 본격 대중시장을 파고
들 계획이다.
최근 홈쇼핑을 통해 판매에 들어갔으며, 가정 필수품을
파고 들기위해 영업사원을 모집할 계획이다.
/황상욱 기자 sook@s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