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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우와 그 가족을 돕는 사랑의 음악회-돋움음악회

허희진 |2007.02.27 14:26
조회 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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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입니다.
아침에 창을 여니 따스한 기운이 밀치듯 쏟아져 들어오더군요.
겨우내 얼었던 땅도 어느새 풀려 주검처럼 묻혀있던 모든 씨앗들 움 트고
보송보송 버들강아지 눈 뜨는 것과 함께 앙상한 마른 가지에서도
여린 새싹들이 돋아나겠지요.

어디에서 그 기운이 오는지... 그 화사한 빛이 어찌나 따스하고 눈 부신지...
그 경이가 가슴을 조용히 요동치게 하는 참 좋은 봄입니다.


이른 봄,
새 희망과 사랑을 재즈에 실어 노래 부르려 합니다.
자유로운, 하지만 따스한 숨결이 가득한 재즈의 리듬과 선율에 취해
사랑과 나눔을 노래 하십시다.

이 봄을 노래하십시다.

새로운 장소에서 새롭게 시작합니다.

입장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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