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너에게 그렇게 남을께 ..
그네 같은 여자가 될께
때론 지쳐 쉬고 싶을땐
언제든 걸터앉아 쉼터 처럼
때론 심심할때
발구름 만 하면
자이로드롭 신나게 해줄께
니가 첫눈에 반한 사랑
찾아 뛰어가면
니가 오길 항상 그자리 에서
기다림 으로 지킬께
니가 혹여나 가질 부담감
없도록
난 너에게 고백 하지 않을께
슬퍼서 슬퍼서 울고 싶을땐
내 발 밑을 봐
너의 슬픈눈물 마음으로 다 받아줄
모래 보이니?
니 슬픈 눈물 로 가득 채워진
너덜해진 내 마음이야 ..
하지만 부담 갖지마
난 언제나 처럼
항상 여기에 여기에
영원 한 기다림 으로
너만을 지킬테니 ...
- 이 형 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