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침략전쟁 희생양이 된 파병 한국병사
오만하고 탐욕스런 미국(부시)과 미군(군산복합체)의 이라크 침공 이후 이 침략전쟁에 동조한 국익 운운하던 자랑스런?한국 정부(노무현)는, 2004년 6월 이라크 저항세력에게 납치되어 죽음의 기로에 선 김선일씨를 끝내 죽게 내버려두었다.
故 김선일님 추모 홈페이지 http://www.kimsunil.net/
이로 인해 국내외 반전여론이 들끓었지만, 미국에 굴종하는 한국정부와 국회는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레바논까지 군대를 파병을 했다.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레바논, 팔레스타인 민중들에게는 파병 한국군도 자신들에게 총을 겨누는 잔인한 미군과 외국군 다름없어 하는데도 말이다.
자료출처 : 미국방성(펜타곤) http://www.pentagon.gov/
'재건과 평화'라는 명목을 천명했지만, 지금도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공으로 수많은 민간인이 죽어나가고 살아남은 자들은 그 고통에서 더욱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미군조차도 그 사망자 수가 부시가 전쟁이 끝났다고 했지만, 계속 불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라크 전쟁으로 인한 사망,부상자 현황(2007년 1월 30일까지), 자료출처 : 미국방성(펜타곤) http://www.pentagon.gov/
그리고 어제(27일)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된 한국군 병사 한 명이 또다시 미국의 침략전쟁 희생양이 되었다.
딕체니 부통령이 방문 중인 바그람 미군기지에 폭탄테러 때문이었다. 아프가니스탄 현지인들은 12명이나 숨졌다고 한다.
미국의 침략전쟁으로 무고한 민간인뿐만 아니라 군인들도 원치않은 죽음에 내몰리고 있다. 이미지출처 : 미국방성(펜타곤) http://www.pentagon.gov/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에서 영웅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들이 진정 영웅일까? 무고한 민간인을 학살한 군인이 훈장까지 받지 않았던가?
나라를 위한 일?이라고 하지만, 진정 이렇게 죽임을 당하는 것이 나라를 위한 것인지?
미국가 한국이 무고한 민간인과 군인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는건 아닌지? 대체 파병과 주둔이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레바논 민중들을 위한 것인지 되씹어보게 하는 안타까운 소식이었다.
불법, 침략전쟁에 한국군도 동원하지 마라! 파병은 곧 전쟁과 죽음이다!
아무튼...
전쟁과 파병을 멈춰라!
무고한 생명을 죽이지 마라! 원치않는 전쟁에 젊은이들을 동원하지 마라! 제발!
* 故 김선일님 추모 홈페이지 http://www.kimsunil.net/
* 파병반대국민행동 http://antipabyeong.jinbo.net/
* 관련기사 : '바른청년' 와타나의 선택 http://www.hani.co.kr/section-021019000/2007/02/021019000200702150648050.html
한국 정부와 경찰은 국제공동반전행동을 원천봉쇄 하겠다고 한다
- 나라 경제 팔아먹는 한미FTA를 반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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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물 롯데에게 인천 계양산을 빼앗길 순 없다! NO LOTTE GOLF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