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는 2005년에 데뷔를 하여...
드디어 2006년의 최고에 신인이 되었다..
처음 인기가요의 뮤티즌송의 주인공이 되어 많은 눈물을 흘린 우리의 박정수..
MnetKm 뮤직페스티발에서 신인상을 받고 고마움을 흘린 우리의 이혁재..
막내지만 그 신인상에 감동 받아 감동의 눈물을 흘린 우리의 김려욱..
아버지는 비록 떠나셨지만 그래도 잊지 않고 항상 말하는 우리의 이동해..
신인상받으면 매번 웃지만 그래도 밖으로 티내지않는 감동의 눈물 이성민..
겉으로는 강해보이만 속으로는 자상하고 눈물 많은 우리들의 김영운...
불의에 사고로 무대에 많이 서진 못했지만 신인상을 받고 운 김희철..
슈퍼주니어를 항상 즐겁고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우리들의 신동희....
한국말이 서툴러 모자랄꺼 같지만 그래도 한국사람 못지 않은 우리의 한경..
연기자,가수를 동시에 하지만 슈퍼주니어를 포기 못한다는 우리들의 김기범..
다른 건 빼먹어도 슈퍼주니어무대만큼은 빼먹지않는 성실한 우리의 최시원.
여러 가지면을 팬들에게 다 보여주고 싶어하는 우리들의 김종운..
막내지만.. 그래도 슈퍼주니어 멤버이기에 최선을 다하는 우리들의 조규현..
이렇게 각기다른 사람이 모여 만든.. 슈퍼주니어..
슈퍼주니어의 열정만큼은 다른사람보다 더 넘치고 강하다..
카리스마,애교,터프,순수 등.. 무엇하나 빠지는게 없는 슈퍼주니어..
나는 단 한가지만 원한다.. 슈퍼주니어가 이미지 망가져도 난 괜찮다.
다만.. 슈퍼주니어가 해체 하지 않기 만을 원한다..
프로젝트 그룹이기에 언젠가 헤체해야 하는 그룹..
그러나 나는 원하지 않는다.. 왜?! 사랑하니까..
슈퍼주니어가 생긴이상 나는 이 세상이 사라질때까지 슈퍼주니어만을
바라보는 소녀,아가씨,아줌마,할머니로 지낼 것이다..
슈퍼주니어.. 모두모두 건강하고 행복하면 나는 그걸로 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