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선주 ♥ 신세도 커플 
은영---심장
마치 운명같은 만남
내게 빠져버렸던 사랑
이렇게도 맘이 아파오는데
그댈 잊으라고 하네요
어떡하나요 사랑한다고
말할 수 없던 내 심장속에
너를 묻을 수 없어
내 심장은 다 타고
두눈은 멀어지고
목이 쉬어도 좋으니
제발 올 수 있다면
내 심장을 태우고
니곁에 살 수 있다면
그렇게 나 행복할테니..
볼수없던 눈물이 흘러
내가슴은 상처로 차죠
그댄 점점 내게 커져가는데(커져가는데)
한없이 나는 작아져요
어떡하나요
잊으려해도
말 듣지 않는 나의 욕심은
비워낼 수가 없죠
내 심장은 같다고
두눈은 멀어지고
목이 쉬어도 좋으니
제발 올 수 있다면
내 심장을 태우고
니곁에 살 수 있다면
그렇게 나 행복할테니..
멈출수가 없네요
미안하는 말도 못하죠
(사랑한다는 말 끝내 맺지 못하고)
그댈 보내는 마음
알고 있나요
내 심장은 같다고
두눈은 멀어지고
목이 쉬어도 좋으니
제발 올 수 있다면
내 심장을 태우고
니곁에 살 수 있다면
그렇게 나 행복할테니..
이들의 사랑도 달자의봄에서 보는
또따른 느낌의 커플이다
달봉커플과는 다른~~~~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한결
같이 그상대방의 말에 상처를 받을때도
있고~~ 기뻐할때도있고~~
가슴이 벌렁거릴때도 있다..
사랑이란 참..감정을 여러가지로
맛보게 한다
달고 쓰고 맵고 짜고~~
아줌마는...그래서...사랑이 좋다..
울가족...내남푠...내아그들..
사랑한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