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R이안 시모어, 『호박벌, 날기로 결정하다』 중에서..

나윤성 |2007.03.01 14:54
조회 25 |추천 0


호박벌은 몸이 너무 크고 뚱뚱한데다

날개는 몸집에 비해 지나치게 작고 가볍다.

어느 모로 보나 공기역학적으로 날게 생기지 않았단다.

그렇다면 이 친구가 어떻게 그리 먼 거리를 날아다닐 수 있는 것일까?

불가능을 이겨낸 비결이 과연 무엇일까?

글쎄, 단순하게 이야기해 보자면,

하느님께서 호박벌을 만드셨을때 날 수 없다는 사실을 깜박 잊고

말씀해 주지 않으셨나 보다.

다시말해서, 호박벌은 자신이 날 수 없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는 셈이지.

미스터 범블. 호발벌은 자신이 왜 날수 없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러니 호박벌은 다음의 명제를 온몸으로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믿음이 있으면 불가능이란 없다."

작은 날개에 뚱뚱하고 몸집이 큰 호박벌이 날 수 있었던건

스스로 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지.

 

너도 네 성공을 스스로 믿어보렴.

 

R이안 시모어, 『호박벌, 날기로 결정하다』 중에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