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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변덕쟁이

김진주 |2007.03.02 14:33
조회 112 |추천 1


내가 아는 나는 확실히 변덕쟁이다.

하루에도 마음이 100번은 바뀌는 듯하다.

20세 이후로 생겨버린 우울증

워낙에 밝은 성격이 바탕이였던 탓일까?

조울증에 시달리는 내 자신을 보고

더욱 힘이들고 우울함이란 나락에 더욱 빠져버렸다.

웃고 웃고 다시웃어 보았지만 속으로 울고 있었던

내자신 혹은 나의 또다른 모습

이제는 다 벗어버리련다..

그래도 조울증이 생긴건 어쩔수가 없으려나

변덕쟁이인나..

그래도 사랑스러운 나

나두 이제 행복하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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