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아는 나는 확실히 변덕쟁이다.
하루에도 마음이 100번은 바뀌는 듯하다.
20세 이후로 생겨버린 우울증
워낙에 밝은 성격이 바탕이였던 탓일까?
조울증에 시달리는 내 자신을 보고
더욱 힘이들고 우울함이란 나락에 더욱 빠져버렸다.
웃고 웃고 다시웃어 보았지만 속으로 울고 있었던
내자신 혹은 나의 또다른 모습
이제는 다 벗어버리련다..
그래도 조울증이 생긴건 어쩔수가 없으려나
변덕쟁이인나..
그래도 사랑스러운 나
나두 이제 행복하다♡

내가 아는 나는 확실히 변덕쟁이다.
하루에도 마음이 100번은 바뀌는 듯하다.
20세 이후로 생겨버린 우울증
워낙에 밝은 성격이 바탕이였던 탓일까?
조울증에 시달리는 내 자신을 보고
더욱 힘이들고 우울함이란 나락에 더욱 빠져버렸다.
웃고 웃고 다시웃어 보았지만 속으로 울고 있었던
내자신 혹은 나의 또다른 모습
이제는 다 벗어버리련다..
그래도 조울증이 생긴건 어쩔수가 없으려나
변덕쟁이인나..
그래도 사랑스러운 나
나두 이제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