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밀러의 동명원작을 영화화한 이 예고편을 공개했다. 은 100만 페르시아 대군에 맞선 300명의 스파르타 전사들의 ‘테르모필레 전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붓으로 그린 듯한 회화적인 화면을 통해 역동적이고 거대한 고대서사극의 스케일을 보여준다.
의 잭 스나이더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은 3월 15일 개봉한다.
[테르모필레 전투]
- 역사서에서는 300명의 스파르탄군과 400명의 테베군 6700명의 그리스군이 테르모필레에서 맞서게 되는데, 좁은 협곡을 막아선 그리스동맹군은 1,2차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게 되나 3차전투에서는 그리스인 농부의 배신으로 협곡을 우회해서 그리스동맹군을 공격하게됩니다. 이를 알고 레오니다스 왕은 그리스군 6700명을 후방으로 보내고 300명의 스파르탄군사 400명의 테베군이 남아 15만 페르시아군과 맞서다 전멸하게된다. (영화상의 페르시아군의 100만은 과장되었다고 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