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퉁이‥] 명문고vs영재고 ‥ 프롤로그 ‥
한 고속버스안,
보통 고속버스와는 다르게 너무나도 조용한 버스,,
그 조용한 곳에서 누군가 자고있는듯,,
새근,새근, 소리밖에 들리지 않는다 ,
모든 승객들이 바라보고 있는 한명,,,
샛노란 머리를 하고있는 소년 같은 소녀,
모두 그 소녀가 깨지 않도록 조용히 하고있는다,
막 고속버스를 타며 왁자지껄하던 사람들도,
다른승객에 의해 저지 된다,
그리고 그 소녀를 보고 조용해진다,
그렇게 적막속에 출발한 고속버스,,
3시간 후///
아따.. 다와씅께~싸게싸게 내리십쇼^^* -기사
승객들은 하나, 둘씩 내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들중 아무도 그 소녀를 깨우지는 않았따.
아니 깨우고 싶어도 못깨웠다.
너무나 곤히 자고 있기에 깨울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렇게 모든 승객들은 내리고,,
기사아저씨가..
버스를 청소하다 ,그소녀를 발견하고,
깨운다,
학상,,어이학상,, -기사
음,,-소녀
아까 안 내리고 머한겨,, 어여내려,-기사
아,,, 죄송합니다 -소녀
부시시한 귀여운 얼굴로 말하는소녀 ,,
중석적인 매력을 지닌 소녀,, 주아얀,,
드디어 서울땅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