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0"이란 영화를 검색하다가...우연찮게 지식인에서 클릭 하나를 했는데...질문자가 너무도 어이없는 질문을해서,
두명이 한심하다는듯..초딩이라고 하면서 답변을 했는데...
그것에 발끈한 질문자...욕을 A4 한쪽 분량한다.
질문내용 웃기고, 답변내용도 웃긴다...글내용이 많지만 끝까지 읽으시고, 즐겁게 웃으시길....^-------------^ 활짝;;;
(질문내용)
실화라고 하던데,정말 실화면 충격적이네요.
어떻게 300명으로 1백만명을 이길수가 있죠?
300명은 무슨 초사이아인가요?체력도 많이 떨어질테고 그 시절에는 총,미사일 이런게 없으니 오직 직접 칼들고 싸워야 했을텐데 이건 정말 말이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이순신 장구님도 그래요.5척인가?그걸로 무슨 몇백척을 이겼다고 하던데,말이 안됩니다.
영화에서나 있을법한 이야기인데,어떻게 300명으로 1백만명을 이길수가있죠?조금 과장된건가요?저를 좀 이해좀 시켜주세요.만약 이겼다면 어떻게 이겻죠?아무리 전략을 좋게 짜도 숫자가 어느정도 차이가 나야지,이건 너무 차이가,이건 마치 테란 마린10마리vs저글링100마리 애기랑 같네요.맞다,그리고 김좌진 장군님도 그래요.소수의 병력으로 일본군 수천명을 죽였다고 하던데,뭐,그시절엔 총과 폭탄이 있엇으니 이건 조금 가능하겠지만 옛날에는 오직 무기도 안좋으니 오직 체력으로만 했어야 하는 시대인데,스파르타 우리와 같은 보통사람이 아니라 무슨 로봇트인가요?저를 이해 시켜주세요.부탁합니다.
(답변자 A)
위에 첫번쨰 답변자하고 질문자의 무식에 글을씁니다.
답변자분은 우선 테르모필레 전투 모르세여?? 3차 페르시아 침공때 스파르타의 군대 300명이 테르모필레에서 싸우다 전멸한거 사실입니다 그리고 1만5천 아니구요 16만명이란 설이 가장 맞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질문자님 이순신장군이 5척요?? 12척아니구요?? 12척으로 싸워서 이기긴했습니다 말인즉슥 이겼다죠 일본군을 물리쳤지 일본군을 전멸 시킨게 아닙니다 일본군이 명량으로 오는거 물길 바뀔때까지 버텨서 바뀌니깐 일본군이 더이상 진격을 못하더디다. 그리고 배가 그 좁은 명량에 300척 가끼이 한 배가 꽉꽉 차있는데 더이상 진격할수도 없는 노릇이라 퇴각한겁니다. 꼭 다죽여야 전쟁은 이기는게 아니죠 그리고 마린과 저글링뭐 그런식으로 비유하시는데 그시대 사람들에게 모욕이 아닐수없습니다. 그리고 비유하려면 좀 정확히 분석하시고 여러방면에서 종합한 정보로 비유하셔야죠 지금하시는 말은 그때 스파르타군대 300명의 능력과 비장한 각오 같은걸 아주 별것아닌양 말하여 넘겨 집고 페르시아의 쪽수를 보시는데 전혀 옳지 못합니다 테르모필레란 지형이나 두 나의 군대 비교와 시대적 상황등을 모두 고려하여 종합하셔야지요 테르모필레가 어떻게 생겨먹었는지느 모르지만 영화에서 무척 좁은 길목으로 나오더군요.. 좁은 길목이면 많은 질나쁘고 양많은 병력보다 질좋고 적은 병력과의 싸움에서 어느쪽이 더 유리할까요?? 이 테르모필레전투자체 중요한개 지형같은데 말입니다. 다른예로 아테네의 마라톤 전투는 중요포인트가 아테네의 장창병이고 고구려가 당나라를 무찌를떄 보급을 차단하여 굶겨서 약하게 만든뒤 치고 빠지고 기고 이런식으로 각 전투마다 포인트가 다른데 이 전투의 경우 지형이 포인트라 말할수 있습니다.
이제 질문에 답변하는데요
그사람들은 질문자께서 게임이나 만화에서 보던 그런 사람이 아니라 직접 겪어 봐야 아실텐데 페르시아의 경우 병력이 많지만 실제적으로 싸우는 병력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 얼마되지 않는것도 많은 편이지만 50만의 병력이 가면 16만이 실제 병력이고 나머지 34만은 군량이나 노젓는거 그런일 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실제싸우는 병력 16만도 그리썩 엘리트도 아니구요 하지만 스파르타는 300전원이 전투병력에 한명한명당 히어로 수준 즉 전쟁의 프로,달인이 였습니다. 어릴때부터 전쟁을 하기위해 키워졌으니 말입니다...
조금 이해가 안되서 예를 덧붙이는데요. 제가 로마라는 드라마를 볼때 그런 중장보병을 삶이 나와 있습니다..
그중에서 싸움 좀 한다는 축에 드는 병사는 사람죽인 숫자가 400~500 은 기본 이구요 모두 목숨을 건 전투에서 다죽인겁니다 물론 야만족을 죽일때가 대부분이지만 야만족도 강하니깐. 그리고 영웅급은 이런 400~500 기본으로 죽인사람들 쉽게 잡는 사람이라 보시면 됩니다. 트로이의 아킬레우스 처럼말이죠. 이런 전쟁의 프로들 집합이 스파르타고 그 때 그 300명은 모두가 이수준에다 영웅도 몇몇있구요. 그에비해 페르시아는 주력이 뭔지 아세요? 그냥 농부가 갑옷입고 창들고 달려드는 격입니다. 물론 스파르타군인처럼 강한 사람도 있지만 그런사람은 장군이나 부장같은 사람들이 대고 실직적으로 병사에서 강한사람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구요. 그리고 부장이나 장군같은 사람들이 실제로 자기가 싸우나요???? 말그대로 왠만한 영웅이 아니고서야 전쟁이세 직접싸우는일은 거의 없습니다.
이제 개념정리하여 테르모필레가 한번에 사람 10명정도 지나가는 길이라 생각해봅시다.
페르시아군대가 존나게 달려듭니다. 스파르타 군인들이 방어태세를 갖추고 싸웁니다. 존나게 싸웁니다. 몇시간에 지쳐서 칼을 휘두를수 없을때까지 싸우고 싸웁니다. 그리하여 300명이 모두 죽습니다. 그리고 이들을 겨우 죽인 페르시아군사들도 겁에 질립니다.. 아~ 스파르타군인들은 모두 이런건가??? 다음엔 만나면 절대로 안싸워야지 생각합니다.
(답변자 B)
저기요 질문자님 따른건 저도 잘모르겟고 이순신 장군님에 대해서 말해드리겠습니다
저기 혹시 초딩이세요? 초딩 그것도 5학년이나 4학년 이면 지금 질문하신대에서는
이해가가지만 그위라면 좀 무개념에 심하게 말해서 좀XX같네요 XX는 맘대로 생각하시고요 읽고 너무 당황해서 참나
일단 말이 안되는건 사실이지만 그렇게 따지면 을지문덕 장군이 수나라30만 대군 무찌른건 머죠? 그것도 말이 안되나요? 살수대첩이 먼지는 아시죠 모르면 공부하세요
그리구 스타에서 테란10마리와 저글링 100마리를 비교 하셧는데
나참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무슨 그걸 말도 안되는 게임에 비유하십니까?
말도안되죠 게임은 게임일뿐 전혀 말도 안됩니다 그냥 그렇게 만들어 진거죠
님이 왜 개념이 없냐하면 영화 300에서는 지형 그리고 기타등등 여러가지를 이용하죠
하지만 스타게임에선 마린하고 저글링 하고 정면에서 부디칠수 박에 없는데 당여히그러면 마린이 질뿐더러 영화 300에서도 마찬가지로 300명과 1백만명이 정면전하면 당연히 300명이 지죠ㅡㅡ 그렇게 궁금하면 영화를 보시던가요 물런 약관의 과장이 있었겟지만
말도 안되는 소리는 아닙니다. 참나 김좌진 장군님도 나오셧네..
글고 이순신 장군님께서 대승 거둔건 사실입니다 님저기요 정말 궁금한데
어느정도 는 아셔야죠 어떻게 알맹이는 나두고 빈껍대기들만 알고 계십니까
정모르시면 선생님한테 가서 물어보세요 어떻게 이겻냐고 책에도 다나옵니다.
대충은 갈켜드릴께요 일단 일본 배와 조선의 배를 비교 했을때
조선은 판옥선 일본은 무슨배너라 하튼 배가 끝이 뾰족하게 되닛고 판옥선은 일자입니다
기동선에서는 일본배가빠르지만 개내들은 배를 오직 사람 나르는 용도로 사용하려고
그안에는 포도 별로 없을 뿐더러 실으면 배가무거워서 갈아 안습니다
일단 판옥선에서는 포가 잇죠 천자 청통 기타등등 그러므로 지형만 잘이용한다면 거이 오다가 죽습니다 지형면에서도 일본넘들은 우리나라 남해 지형을 잘알수가 없죠
그니깐 남해에는 섬이 많은데 쏘고 숨고 쏘고 숨고 하면 지내들이 어떡할꺼??
더궁금하신건 인터넷에 쳐보면 마니 나올꺼고 글고 한가지더 일본 임진왜란 당시배는
일단 높이가 판옥선에 비해 아주 작습니다 판옥선이 크죠 일본은 밧줄에 갈고리를 달아서
판옥선에 던져 끌어 당긴다음 가까워지면 조총을쏘고 올라탑니다 하지만 판옥선이 높아서 그것도 실제로는 쉽지 안고요 글고 판옥선이랑 일본배랑 박으면 일본배 박살납니다
그만큼 내구력도 떨어집니다 아주허접한배죠 속도는 빨라도 다시말하자면 지금의 탱크한대와 자동차 100대를 비교 하면 되는겁니다 글고스파르타 인보고 로보트라고 하셧느데
아까도 말했다 시피 정면전은 절대아니죠
예를 들어 성이 있습니다 그안에 100명이 있고 밖에는 500명이 있습니다 아주 병신이 아닌이상 100명이 이깁니다 백만명이 쳐들어 왓죠 300이 방어하는거고 300예고편을보면 아주 높은 지형위에서 아마 바위를 떨구던가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하겟죠
글고 이상한 질문은 하실려면 간단히 하세요 좀 말도 안되는소리 이빠이올리지말고
무식한 소리 듣습니다. 글고 조금은 과장되엇지만
영화만드는사람이 터무니없게 말도 안되게 만들까요 돈도 마니 들뿐더러 몇백여명이
머리를 맛대고 만들텐데 이해가 정안가면 영화를 보고 그래도 이해가안가면 여러가지 정보 를 모아서 공부하시던가 그래도 이해 안가면 그냥 말도 안된다고 알고 계세요
님 이해 시킬려고 답변을 마니 다셧던데 그건 님이해시킬려고 단답변이아니고 어이가 없어서 단 답변입니다. 궁금한게 좋긴하지만 스타그래프트 10명 하고 100마리 참 이해가 안가네요 초등학생이시죠?
글고 마지막으로 ㅡㅡ 누가 300이 이겻다고 하던가요??
영화 개봉도 안했는데 누가 300:백만이랑 싸워서 300이 이겼다고 하던가요?
영화 봣삼?
누가 이기는 줄은 영화상으로는 안본이상 아무도 모르는데 보지도안고 자기 마음대로 생각해서 질문 하십니까? 담에 질문할때 모름면 300대 백만으로 싸워서 누가 이기나요부터 시작하삼
(답변에 격분한, 질문자... 역시 초딩같다..;;)
shcjeshcje,rkdtjdwn4
야이 십창 개새끼들아 뒤질래 졸라 이 빙신같은새기들이 내가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왜 지랄이야?앙?초딩?
니가 초딩이다.십창 호구 정신병자같은 개같은새기야.시발 인터넷이라고 내얼굴 안보이니간 나한테 지랄하냐?
앙?죽을래?졸라 사람 열받게하네.네이버 지식in이 뭔지 아냐?앙?질문하는곳이야.이 시발 좆같은애미같은새기야.
질문을 했으면 질문에 대답이나 할것이지.십창새끼가 어디서 질문에 질문으로 답변을해 시발 좆같은새기가.
죽을래?아아앙?이딴거 모르면 개념없냐?앙?무식한새끼들은 다죽어야하냐?앙?니가 그렇게 똑똑하냐?니 몇살인데
지랄이야 시발새갸.대학생되냐?20살넘어?미친새끼가 좆나 사람열받게하네.내가 초딩이라고?아니,만약 초딩이었다고 해봐.초딩들은 사람 아니냐?초딩들은 다 죽어야해?넌 초딩이었던적도 없냐?그리고 게임은 말이안된다고?
시발 애미같은새끼가.스타크래프도 전략있거든 이 미친년아.언덕에서 싸우면 많이 죽일수 있거든개쌉년아.
게임이라고 무시하냐?임요환은 사람도 아니냐?이 시발 새끼가 현피뜨자.병신새갸.뉴스에 나오자.시발 조또 개같은년이.아니,졸라 사람 열받게하네.맞짱뜨자고 시발년들아 너네 2명 나랑 내일 맞짱드자.현피떠 개삽쳥년들아.
질문에 질문이나 답해라.질문에 질문으로 답하지말고.미친새기가 역사 모른다고 초딩이랑 개념없다고?
그리고 내가 정확히 5척이랫냐?5척인가?이거 안보이냐?눈알에 동공이 터졋냐?이해안되?뇌가 파손됫어?
십창 개같은 니애미같은 호구십창년이.니나이 몇살인데 내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졸라 깝치냐.너 얼굴 찢어버려서
죽여버리는수도 있다.나에 대해서 얼마나 안다고 그렇게 나 아는척하면서 졸라 싸대냐.앙?정신병자같은새기가 뒤질라고 발악을하네.니 애미가 그렇게 키웟냐.앙?열받냐?현피떠 시발정신호구안면새끼야.엉덩이 갈라졋냐?앙?
그리고 역사 이거 몰르는사람들은 다 무식하냐?그사람들은 다 뒤져야하냐?내가 초딩이랑 개념없다고?
개념없다는게 뭔지나 알아?이 시발 안면새끼야.?너같은 새끼를 개념없다고하는거야?너 중딩이나 고딩되냐?앙?
시발 나이많으면 다 역사 아는줄 알아?
너를 내가 이해시켜줄게 이 정신병자같은 애미안면새기야.
1.나이가 엄청 많아서 다알면 할아버지,할머니들은 아인슈타인이냐?이 시발년아.
2.학교 다닐때 안배웟다고햇냐?학교다닐때 물론 가르킨다.그런데 요즘 공부 별로 안하는애들은 지루해서 잠자는거모르냐?이시발 좆같은 니애미십창년아.
3.너 그딴식으로 지랄마라.니 그렇게 많이 아냐?많이알면 뭐가 좋냐?돈 많이버냐?그럼 검사들하고 변호사들은 돈 때돈버냐?돈많이버는 사업자들과 운동선수들보다 못벌거든.이 시발 좆같은 좆을 확잘라버릴년아.
4.너 나와 현피뜨자.내가 초등학교4학년~5학년으로 보인다고?미친새끼가 니가 점쟁이냐?게임 애기하면 무조건 초딩이냐?나 25살이거든 맞짱드자 개같은 십창 호구같은새기야.
5.나 이글 보고 졸라 화났다.나 칼들고 진짜 너죽여버릴거다.어디서 만날지 니가 정해라.너 죽여버릴거다.개새갸.
난 니부모를 욕햇다.그러므로 넌 날 반드시 때려아한다.안때리면 넌 인간도 아닌 인간쓰레기같은새기다.
6.난 오늘부터 인간쓰레기가 될거다.너 반드시 죽인다.기필고 죽여버릴거다.시발년아.넌죽엇다.
오랜만에...엄청 웃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