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창~팬의 집을 방문하다 중 일부분 너무 길어서 도저히 다 녹화할 수가 없었습니다. 흑흑
대만의 한 광팬이 잡지는 물론이고 그가 나온 것이라면 모두 사서 모은 데다가 컴퓨터는 가족들이 건드리지도 못하게 하는데다가 정원창이 자주 온다는 유명 음식점에서 한번이라도 그를 보고자 아르바이트를 하는 바람에 학업에 지장을 주고 있어서 그 부모님이 정원창을 집으로 초대해서 그녀를 설득해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마치 이경규의 몰래카메라 처럼 그녀가 일하는 음식점의 다른 동료를 찾아간 것 처럼 꾸며서 그녀의 앞에서 포옹도 하고 인터뷰하고 식사에 초대를 했죠. 이를 본 그녀의 실망한 얼굴이라니....하지만 집에 돌아간 그녀 곧 방에서 카메라를 발견하고 내막을 눈치채는데.....
자세한 내용은 직접 보셔야 할듯 합니다. 너무 길어서요.
아래는 동영상 출처 주소 입니다.
http://vv.woshow.com.cn/play.asp?id=32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