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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Francesco of Assisi

이기항 |2007.03.02 22:00
조회 14 |추천 0


 

나를 당신의 도구로 써 주소서

미움이 있는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곳에 일치를

슬픔이 있는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 되게하소서

위로받기보다는 위로하고

이해받기보다는 이해하며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게 하여주소서,

 

 

 

 

San Francesco of Assi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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