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료 : 당면(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찬물에 언는 씻어서 체에 받쳐놓으세요)양파,당근,피망(시금치,부추도 무관),목이버섯,소고기
양념 : 간장,식용유,마늘,후추,설탕,참기름,소금
1. 야채를 채를 썰어서 준비,소고기와 물에 불린 목이버섯은 간장과 마늘 약간의 설탕으로 밑간을 해둔다.
2. 썰어놓은 야채는 양파-당근-피망-목이버섯-소고기 순으로 볶는다.소금으로 약간의 밑간을 해두는게 간이 골고루 베서 좋다.
5. 양념이 끓으면 당면을 넣고 볶는다.
6. 다 볶아놓은 당면과 야채를 넓은 양푼에 넣고 식히면서 손으로 잘 무쳐준다 무칠때 참기름 살짝, 간이 싱거우면 소금으로 약간.. 7. 먹기 좋게 접시에 담고 통깨를 살짝(손님 접대용이라면 계란지단을 부쳐 고명으로 얹으면 더욱 보기 좋겠죠!)
어때요? 먹음직스럽나요... 토요일 오후 갑자기 잡채가 먹고 싶어서 만들어 보았는데..... 당면이 잘 불지도 않고 쫄깃쫄깃 맛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