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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안숭인 |2007.03.03 11:57
조회 986 |추천 58


A형

결론부터 말하자면 A형여성의 사랑은 뜨거워지기 힘들고

식기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
연애 감정이 향하는 대로 그 즉시 좋아하는 남성에게 푹 빠져들 지는 않는다.
정말로 좋아져서 괜찮은 상대인가를 신중히 관찰한 후에
처음으로 자신에 대해 OK사인을 내는 타입이다.
소극적이고 진정한 사랑으로 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지만 그 신중함이 남성을 보는 눈을 높여놔서일지도 모른다.
사랑의 시작은 느린편이므로 때로는 사랑을 하고 있는 자신에 대해 눈치를

차리지 못할때도있다. 그러나 한번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면
놀랄 정도로 일편단심의 여자로 변신! 사랑하는 마음을 몸으로 표현하지는 못해도
좋아하는 남성이 돌아볼 때까지 계속 기다린다.

학생시절의 첫사랑의 남성을 성인이 돼서도
계속 생각하고 있는 것은 A형에게 흔히 있는 스토리.
애정표현이 형편없고 자기 어필(appeal)도 못하기 때문에
스스로 대담한 고백은 못한다. 때문에 사랑의 찬스를 놓치고,
주위를 잘못 가고 있을 때도 있지만 최종적으로는 상대를
자신의 페이스에 끌어당겨 사랑을 획득하게 될 것이다.
교제를 하게 되면 애인을 위해 충실함을 다할 것이고
상대의 이상형의 여성상에 가까워지도록 현명하게 노력한다.
그렇지만 그렇게 한 만큼 애인에 대해 요구도 많아지기 마련이다.
잔소리만 신경쓰면 괜찬겟지

추천수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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