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느낌표

조자현 |2007.03.03 19:10
조회 12 |추천 0


널보면 유리병속의 아이가 생각나..

투명한듯이 속을 보여주는것 같지만,

보이지 않는 벽으로 자신을 막고있는 사람

반짝반짝 빛나서 해맑아 보이지만,

그모습이 쉽게 깨질것만 같은 사람

 

근데.. 이제그만 그 유리병 속에서 나와..

살면서 다른사람들이 널 조금씩

다치게 할수도 있겠지만,

유리조각으로 널 스스로 아프게

하는것 보단 나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