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은 사랑을 원합니다.
그러기위한 자신의 부인인 거룩한 희생이 있으며
즉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합니다@
욕심을 모르는 마음일 수 밖에 없되,
인간은 몸을 지닌 바 금새 가시광선과 같은 빛처럼
빠른 속도로 예측 예감하는 그런 감각이 따릅니다.
그렇기에 선을 원하고자 하는 나에게 악도 역시 금새
나의 뒤로 와 곁에 머문다는 것을 고백한 것입니다.
그런 우리들의 체질을 아시는 주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그럼으로 외모를 보심이 아닌 그 중심을 본다 하십니다.
즉 이해타산적인 계산된 그런 행위가 아닌
즉각적인 본질적인 충동적인 그 마음의 행위를 말입니다..
갈수록 핍절되어지는 갈취의 낯에 ..
어두운 그림자는 역시 우리들 인간 모두의
본능적인 계산법으로 짙게 드리어지고 있듯이..
그런 탐욕자들의 요란속에 잔잔한 그들..
그들의 평안은 마치 비오는 날에 큰 나무에 올라 있는
참새처럼 그런 평안을 아는 이들입니다.
즉 사랑만이 가장 위대한 자산이요 영원한 목적이란 것을
알고 믿고 지키자,, 그런 꿈을 꾸는 사람들입니다.
탐욕과 욕심은 결국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게 함과
더불어 타인으로 자신을 미워하게 하는 그런 수단으로
전락되는 가장 큰 방편임을 ..거품이 필요가 없는 그 날에서야
너나 할 것 없이 아우성치면서 후회와 통탄을 늘어지게 하고
말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