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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과 악인으로 나누어지는 두 곳

이선영 |2007.03.03 23:24
조회 18 |추천 0

선은 사랑을 원합니다.

그러기위한 자신의 부인인 거룩한 희생이 있으며

즉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합니다@

 

욕심을 모르는 마음일 수 밖에 없되,

인간은 몸을 지닌 바 금새 가시광선과 같은 빛처럼

빠른 속도로 예측 예감하는 그런 감각이 따릅니다.

 

그렇기에 선을 원하고자 하는 나에게 악도 역시 금새

나의 뒤로 와 곁에 머문다는 것을 고백한 것입니다.

 

그런 우리들의 체질을 아시는 주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그럼으로 외모를 보심이 아닌 그 중심을 본다 하십니다.

 

즉 이해타산적인 계산된 그런 행위가 아닌

 

즉각적인 본질적인 충동적인 그 마음의 행위를 말입니다..

 

 

갈수록 핍절되어지는 갈취의 낯에 ..

어두운 그림자는 역시 우리들 인간 모두의

본능적인 계산법으로 짙게 드리어지고 있듯이..

 

그런 탐욕자들의 요란속에 잔잔한 그들..

그들의 평안은 마치 비오는 날에 큰 나무에 올라 있는

참새처럼 그런 평안을 아는 이들입니다.

 

즉 사랑만이 가장 위대한 자산이요 영원한 목적이란 것을

알고 믿고 지키자,, 그런 꿈을 꾸는 사람들입니다.

 

탐욕과 욕심은 결국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게 함과

더불어 타인으로 자신을 미워하게 하는 그런 수단으로

전락되는 가장 큰 방편임을 ..거품이 필요가 없는 그 날에서야

 

너나 할 것 없이 아우성치면서 후회와 통탄을 늘어지게 하고

말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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