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01 오후 8:19 | 기본폴더 | 일상다반사
55년전 18세 때 김봉녀 군대 나간 남편 국가에서 외면.....
2007 년도 1월 16일 심사 비해당으로 판단 을 의결됐다고 메일이 날라 왔습니다.
원호청 에서 보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1950년 6월 25일 전쟁 피해자입니다.
아버지 (엄 희성) 는 군대에 나같습니다.
군대에 나간 다음날 부터는 소식을 알수가 없는데 어떻케 행적이나 군번을 알수가 있습니까?
아버지가 군대나가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가족을 지키기 위해 피난민 상태에서도
연희동 청년단 제의이기는 했어도 자원 지원을 하여 군대에 나간 것입니다.
아버지는 이북에서 아내와 자식을 데리고 전쟁을 피하기 위해 피난을 내려오다가 서대문구
연희동 청년단 의 군인 자원 지원입대의 권유에 아버지는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자원 지원 을 피할수 없다고 생각을 했을것입니다.
지원병 유가족 증명서 ..........
국가의 이름으로 국민의 권리를 묵살 행한일들에 할말이 많습니다.
아버지 는 제2국민병 향토방위대로 나같을 가능성이 많았습니다.
지원병 유가족 증명서 경찰서내 에서 일어난일을 경찰서에서도 자기네 도장이 아니랍니다.
지원병 유가족 증명서 ..........
이것은 아버지가 군대에 나가는 것을 증명하는 것으로 증명서 로써 국가에서
가족에게 준 지원병 유가족 증명서인 것입니다.
경찰서 창고에서 하룻밤을 잔 가족과 아버지는 불안 했을 것입니다.
경찰서에서도 가족을 안심시키기 위해 앞으로 가족은 우리가 지켜 주겠다며 아무
걱정하지 말라고 증명서에 글과 도장을 찍어주며 불편한 사항은 경찰서에 와서
이야기를 하라고 경찰은 어머니 에게 말을 했던것입니다.
국가를 위해서 사회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국가의 부름에 따른 사람들은
개인의 희생과 가족의 희생을 국가가 책임을 져야하는 사항이 아니겟습니까?
아버지가 군대나간 날자에 명단을 공개 해달라고 경찰서에 요구를 혔을 때에 혼란시기에
명단보존이 어렵다고 결국은 국가에서 지원자의 명단도 지키지 못하는 시점에 가족에게
완전한 조건을 요구 하는 것도 무리가 아닐까요.
1950년 12월 24일 자원 지원 입대가 100명 이상입니다.
아버지가 군대에 나간날 명단을 공개해 달라는 것도 무리일까요?
없어진 제2국민병 향토방위대도 결국 국가 책임아닌가요.
군대 지원을 하고 그 다음 날 부터는 아버지의 소식을 알수가 없는데요.
가족 들은 지금까지 지원병 유가족 증명서를 소중히 간직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가족이
남편을 찾아 달라 . 아버지를 찾아달라고 요구하는 것도 무리일까요.
담당자 께서는 포기를 시켜서는 않됩니다.
비해당 으로 해석 하는 것은 증명서 자체를 무효화 시키는 것이며 가족 파괴에대한
책임회피 입니다.
자원 지원 입대 를 한 보람도 없습니다.
서대문 경찰서도 향토 방위대 도 증명서 에 증명 을 해준 만큼 서대문 경찰서나
국가에서 도 책임을 져야 합니다.
55년이 지난 지금까지 해결을 못하고 또다시 희생을 강요하며 아버지를 또는
남편을 찾아 헤메게 하는 것은 국가에서 도 보기 좋은 모양새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버지를 찾아 헤메는 어머니의 모습이 어릴 때부터 보아온 저자신이 남산 에 원호청
용산 의 육군 본부 신문사 방송국 등등등........
국립묘지에서 몇년간 풀을뽑으며 남의 묘비석 앞에 천국에 보내는 편지를 쓰는등
KBS 이산 찾기의 KBS 의 방송국 이산가족 피켓을 저자신이 든것 등
어머니의 생활 속에서 군대에 나간 아버지와 다른 군대 생활 을 50년간 한것입니다.
국가는 이 어머니에게 계속 희생을 지켜 보시려 합나까?
저자신은 어머니의 군대에 나간 남편을 찾는 모습을 보아온 만큼
어머니를 도와 아버지를 찾을 것입니다.
2007년 3 월 3 일 김 봉녀 011-535-4618 : 031-762-0995
엄 창식 011-524-4618 : 054-763-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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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2006/10/15 오후 9:35 | 기본폴더 | 일상다반사
서대문 경찰서내에서 증명서를 발급받았지만 서대문 경찰서는 발급한 사실이
없다고 공문이 보내져 왔습니다,
증명서 소재지를 파악부탁드림니다.
시행 경무과5756(04.08.25)
경장 박 성수 ,경위 김 진현 .과장 김 선호
증명서 사진 은 이메일 야후블러그 사이트에서 볼수가 있습니다.
지원병 유가족 증명서
2006/10/15 오후 3:46 | 기본폴더 | 일상다반사
전쟁 때문에 이북에서 살겠다고 모든것을 버리고 피난을 내려와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청년단 들의
군인제의 를 받고 군인 지원한 아버지 서대문 경찰서 창고에서 하룻밤을 자고 아버지를 배웅한
어머니 서대문 경찰서에서 만들어준 증명서를 사실증명서 알고 지금까지 소중히 간직한 어머니
군인을 나간아버지는 다음날 부터 소식을 알수가 없고 어머니 스스로 아버지를 찾아55년
국가기관 관공서 에서는 군번과 행적을 대라하니 자료는 증명서뿐 방법을 찾습니다.
당시 지원자 100명이상. 증명서 발급받은사람4명. 증명서 발급일자1950.12.24
어머니:김봉녀031-762-0995 ;016-9787-0995
아 들:엄 창식 054-763-5424: 011-524- 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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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병 유가족 증명서
2006/07/05 오후 11:03 | 기본폴더 | 일상다반사
청와대 신문고.국민고충 위원회.인권옹호 위원회.서대문 경찰서.
국방부.육군본부.원호청.화해와...
평남 대동군 성서면 성서리 664번지 이북에서 전쟁으로 피난을 내려왔습니다.
아버지 [엄 희성]어머니 [당시 18세 김봉녀] 아들[당시1살 엄 창식] 3식구가 이북에서 피난을 내려왔 습니다.
피난을 내려오다가 서대문구 연회동 에서 향토방위대의 군인 지원의 제의를 받고 아버지는 군인을 나갔습니다.
향토 방위대에서 는 어머니에게 가족에게 주는 군인 지원 확인 증명서를 어머니 에게 주고 경찰서에서가서 다시 확인 증명을 받으라고 해서 경찰서에가서 또 확인 증명서를 어머니가 직접 받았습니다.
그래서 증명서는 향토방위대와 경찰서가 따로 쓴것입니다.
1950년 12월 24일 당일 군인 나간사람은 100명 이상이였습니다.
군인을 나간 다음날부터 아버지 는 지금까지 아무소식도 없습니다.
국가는 군번과 행적을 대라고 합니다.
소식이 없는 아버지의 모든행적을 알수있는 방법이없습니다.
모든 관공서에서는 증명서는 인정을 할수가 없답니다.
서대문 경찰서 는 자기네 도장이 아니랍니다.
1950년 12월 24일 군인 나간사람 명단을 공개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혼란시기 이기때문에 알수가 없다고 합니다.
국가도 책임을 안지고 서대문 경찰서도 모른다고 하면 가정파탄을
일으킨 문제는 어디가서 하소연을 해야합니까?
군인 문제는 혼란시기에 일이라도 국가에서 책임을 져야하며
서대문경찰서도 책임을 져야합니다.
혼란 시기에 일이기 때문에 지금 모른다는 것은 말이 않됩니다.
어머니 의 생애를 국가는 책임을 지십시요.
어머니의 남편을 찾아주어야 합니다.
아버지를 찾아주십시요.
어머니:김봉녀031-762-0995 ;016-9787-0995
아 들:엄 창식 054-763-5424: 011-524- 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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