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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후, 시간이 참 빨리간다. 지금 내리는 봄비 처럼,

김은주 |2007.03.05 00:40
조회 22 |추천 0

입사후, 시간이 참 빨리간다.

지금 내리는 봄비 처럼,,

 

 

입사후, 불규칙적인 저녁식사로 인해...

점점, 내 몸은 돼지가 되어간다.

 

 

지하철 속의 아줌마들이 가장 싫어지고,

 

 

눈다락지라는 걸 모르고 살았던,

나도...

눈다락지때문에 안과를 찾았다,

 

 

무거운 물건도 요령있게, 잘 옮겼는데.

이젠, 손목에서 파스냄새가 풀풀 난다.

 

 

요즘 모습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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