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그 비를 뚫고 가서 본 영화 바벨~~
무슨 바벨인가 했더니
'바벨탑'의 바벨이란다.
하늘의 권위에 도전하기 위해 인간이 만든 탑
그에 신은 노하고 그 탑을 부순후
그동안 하나였던 인간의 언어를 나눈다.
그리고 그곳을 바벨이라 칭하는데 이 영화의 바벨이
그 바벨인 것이다.
솔직히 이걸 보고서야 영화가 말하려는걸 알았지
어제 보고 나왔을 때는 내가 뭘 보고 나온건지
감독이 말하고자 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전~~혀
이해가 가지 않았다.
도대체 이 영화를 왜 만들었을까 까지 생각했으니깐
결국 4곳의 나라에서 6개국어로 진행되며
그 사건들이 모두 하나의 이야기로 이루어진다는건데..
이거보고 쉽게 이해할수 있을까?
있다면 박수를~~~ㅡㅁ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