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s-90s 나의 세상은 하얀색이였다. 마음도.
철없던 때. 꿈이 존재했다.
20s- 영화같은 사랑이 존재한다고
믿었던 나는 짙은 분홍빛 세상을
살고있었다.
N The_Black 까맣게 되버렷다.
영화같은 사랑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알아버렸다.
그렇게 싫어했던 까마귀를
사랑하게 되버렸다.
눈부신 태양보단 그윽한 달이좋다.
그렇다고 오해하진마라.
까마귀도 살아가는 곳은
푸른색 하늘이다.
By. B

80s-90s 나의 세상은 하얀색이였다. 마음도.
철없던 때. 꿈이 존재했다.
20s- 영화같은 사랑이 존재한다고
믿었던 나는 짙은 분홍빛 세상을
살고있었다.
N The_Black 까맣게 되버렷다.
영화같은 사랑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알아버렸다.
그렇게 싫어했던 까마귀를
사랑하게 되버렸다.
눈부신 태양보단 그윽한 달이좋다.
그렇다고 오해하진마라.
까마귀도 살아가는 곳은
푸른색 하늘이다.
By.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