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 코스를 토대로 다음과 같이 정리. (모든 요금은 1인 기준)
* 기차나 버스를 이용해서 가평 도착.
- 청량리, 성북 등 기차 이용 - 비용 저렴 (왕복 7600원)
- 동서울, 수원, 안산 등 버스 이용 - 터미널에서 남이섬으로 들어
가는 버스를 타기에 편리 (찾아다닐 필요 없음.)
# 기차, 버스 모두 1시간 30분 이내 이동하므로 아침잠을 설치며
일찍 출발할 필요는 없을듯.
즐거운 여행을 피곤에 쩔어 시작하지는 말자.
# 집근처 김밥나X 등의 김밥 전문점에서 김밥을 챙기는 센스.
역앞에서도 구매가 가능하지만, 가격과 맛을 고려하여..
(언제까지인지 모르지만 햄버거 가게들도 공사중인 듯.)
아침은 건너뛰었고 점심이 다가오는 출출한 시간을 김밥과
기타 먹거리로 가셔주면 여행을 위한 체력보강 완성.
* 가평역 도착 - 버스 터미널로 이동
- 가평역에 서서 정면 좌측방향에 정육점이 보임 - 그 골목으로
조금 따라내려가면 (가는길에 농협보임) 터미널 있음.
- 배차간격은 1시간 가량이며, 요금은 850원, 버스카드 가능.
- 차시간이 많이 남았다면, 터미널 정면 좌측방향에 규모가 제법
있는 마트가 있으니 주전부리를 구매하는 것도 좋은 방법 ^^
# 가평역에서 선착장까지 택시도 가능하니 편리함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택시를~
# 주전부리는 귤 등의 까먹기 쉬운 과일 종류를 적극 추천 함.
* 버스로 남이섬 진입 선착장에 도착
- 입장권 및 왕복 배를 이용할 수 있는 표 구매 5,000원
(10인 이상 단체는 할인도 있는 것으로 기억, 남이섬 사이트
참조 바람. http://www.namisum.com/)
- 남이섬 안내 팜플렛을 하나 짚어 들기.
- 배는 수시로 운행하니 줄을 서서 기다리면 됨.
- 약 5분 가량의 이동
- 이동 중, 팜플렛을 보며 이동 경로에 대해 상의.
(다녀온 사람이 있으면 그냥 따라다녀도.. ^^)
* 남이섬 도착
- 생각한, 혹은 발길이 닿는 루트대로 산책하며 사진 촬영. ㅋㅋ
- 노래박물관이나 체험학습장이 있는데, 가보지는 않았음.
- 넓은 잔디밭에서 여러가지 공놀이를 하면 좋을 듯.
# 추억의 도시락을 비롯 많은 식사 거리가 있음.
주로 추억도시락에 컵라면을 사서 함께 먹는 사람들이 많았음.
가래떡 구이와 오뎅을 파는 곳도 있으니 도시락 등의 준비한
음식이 있거나 기차에서 과식했다면 간단한 간식도 가능함.
(추억도시락 4,000원 / 김치전 5,000원 / 김치국밥 6,000원
오리바베큐 38,000원 등등)
* 남이섬 출발
- 성수기때 오후배는 나오는 사람들이 몰리므로 기차나 버스등
나오는 교통편을 미리 예약한 경우 여유시간을 두고 움직일 것.
* 선착장 도착하여 터미널로 이동하는 버스 탑승
# 여유있게 나와서 버스 시간이 꾀 남았거나 배가 고프다면
닭갈비도 먹을만함. (1인분 10,000원으로 2인분이 기본.)
* 가평에서 서울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