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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신년음악회를 다녀와서> 오늘 세종문화

박종민 |2007.03.06 22:13
조회 12 |추천 0

 

오늘 세종문화회관 에서 하는 정명훈 신년 음악회를 다녀왔다.

 

그런데 내가 베토벤의5번 피아노협주곡 황제를 할 때 거의

 

끝까지 내내 코까지 골며 잤다고 한다.

 

그렇지만 2부에서는 눈 똑바로뜨고봤다.

 

그리고 빵도먹고 밀키스,과자,라자냐,코코아들을 먹었다.

 

이모든것을 먹기위해 나는 일어나서 기립박수를 쳤다.

 

이모와 내기를 했기 때문이다. 기립박수를 치면 다 사주기로.*^^*

 

아참..

 

정명훈 지휘자아저씨가 너무 멋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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