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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 테드

꿈꾸는 사람들 |2007.03.07 07:50
조회 1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럭셔리한 황금빛 털과 45kg의 멋진 몸매를 자랑하는 올해 4살된

애교 만발한 드리머 타운홈피지기 천방지축 테드 랍니다.

 

저의 취미는 향기 나는 신발 물어뜯기, 날아다니는 새 따라다니기,

거침 없이 뽀뽀하기. 배고플테 풀 뜯어먹기, 구덩이 파기...등등등

셀 수 없이 많답니다.

 

앞으로 저희 드리머의 타운홈피를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에게

친절한 타운지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많이 방문하셔서 격려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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