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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음이 늘 수평선 같았으면

이아지 |2007.03.07 13:05
조회 18 |추천 0


"잘하겠다"는 정성입니다.
"더 잘하겠다"는 욕심입니다.

"사랑한다"는 아름답습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허전합니다.

"감사합니다"는 너무 편함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는 두렵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늘 수평선 같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려 번 하였습니다.

 

늘 평평하고 잔잔하게만 보이는 수평선 같기를 바랍니다.

강물같이 넉넉하고 순박한 마음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ŁØМØ ВØY LC-Aıı Fuji Superia 200 Filmscan 14th

 ℉ЯØМ。兒枝 ıı ○ Club.Cyworld.com/Soulful

061225. the northern end yanghwa bridge. Hangang

음... 너무 소박한가요? 어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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